11월 22일 온라인 가정예배

  • 예배전에 설교 요약을 읽으시면서 마음을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설교 요약>             제목:“감사의 폭 넓히기” (욥기1:21-22)

상실의 고통은 서로 비교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신앙적으로 성장을 이루는 기회로 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 욥입니다. 욥이 겪은 상실의 고통은 너무도 커서 감히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는 자녀 모두를 하루 아침에 잃어버리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그럼에도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란 고백을 합니다.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뿐만 아니라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죄의 유혹은 상실의 고통을 파고듭니다. 욥은 고통을 잊기 위해 죄짓는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또한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상실의 고통 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할 수가 있지만 그는 이것을 이겨냈습니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을 하면서 원망을 자주 했습니다. 물이 없어서, 음식이 없어서, 생활이 고달파서 원망했습니다. 욥은 더 고통스러운 상실을 경험했지만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대단한 신앙을 소유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감사는 할 수 없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감사할 수 없었다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감사할 수 있었다면 얼마나 대단했을지를 상상해볼 수는 있습니다. 감사의 폭은 상실의 고통을 거치면서 더욱 확대될 수 있습니다. 고통 중에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을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한 우리가 회복해야 할 신앙의 모습입니다. 주님을 향한 감사는 상실의 고통 중에도 우리 삶 속에서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

  • 사도신경 – 다같이

  • 찬송가 –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 대표기도 – 강희진 목사
  • 설교 – 강희진 목사
  • 합심기도 – 감사가 더욱 넘칠 수 있기를
  • 찬송가 – 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 축도 – 강희진 목사
  • 교회소식
  1. 기도요청: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주일에 가정 예배로 드리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더욱 강해질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온라인 주일예배: 교회 홈페이지(www.ebctl.org)에 있는 온라인 예배 순서를 따라 주일에 각 가정에서 예배 드리시기 바랍니다.
  3. 매일 요한복음 묵상: 매주 월-금까지 전체 카톡을 통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신앙 유익과 경건의 시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4. 실내예배금지: Alameda County가 실내 예배를 금지한 상태입니다. 실외 예배는 허용되고 있습니다(추후 변동사항 공지).
  5. 추수감사주일: 오늘은 추수감사주일로 지킵니다. 한 해 동안 우리의 삶을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날입니다. 앞으로 더욱 더 감사가 넘칠 수 있도록 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금

1. 여러분의 소중한 헌금을 온라인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주세요  (휴대폰에서 “Givelify Mobile Giving App”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더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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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lify 외에 Zelle 또는 Paypal 도 가능합니다
교회 이름:   East Bay Church Of The Light
교회 이메일: ebctl2020@gmail.com

2. 또는 개인 체크를 우편으로 보내실 수 있습니다

ATTN: Eastbay Church Of The Light 
4500 Thornton Ave.
Fremont, CA 94536

3. 현금으로 헌금을 내신다면 우편으로 보내지 마시고 교회 우편함에 직접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현금을 넣은 봉투에는 “Eastbay Church Of The Light” 라고 명확하게 표시해 주십시오.  교회 우편함의 위치는 교회 정문 오른쪽 에 있는친교실 문에 달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