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_29_2019 시편 17_7 “특별한 사랑”

제목: 특별한 사랑 (시17:7)

송년주일에 다윗이 했던 기도 제목 하나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신앙이 무엇인지를 나누고자 한다. 지금 주께 피한 삶을 살고 있는가와 주의 사랑을 실제로 갈구하는가 이다. 주를 피난처로 삼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인데, 죄로 인해 우리 모든 인생은 주를 벗어나 있었다. 죄로부터 구원받고 우리는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으며 산다. 주의 보호를 받으며 우리는 안전한 삶을 살아간다. 성경은 그러한 인생을 여러 각도에서 묘사하고 있다. 주께 피하는 방식에 대해 야고보는 기도할 것을 권면한다. 주께 피하는 자들이 맛보는 행복은 주의 보호와 안전이다. 히브리서는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자고 권면한다. 두 번째로, 주의 사랑을 갈구하는지를 보자. 하나님의 사랑은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예수 안에서 보여주신 사랑은 모든 이에게 열려 있다.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계속해서 주의 기이한 사랑을 받는다. 주의 특별한 사랑은 믿는 이에게 주어진 축복이다. 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 아이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갈구하는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고난 속에 있으면 하나님의 사랑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성경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이 계속해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사랑하심을 증거한다. 하나님은 능력으로 사랑을 증명하신다. 그의 사랑은 언제나 특별하다. 우리가 삶에서 주의 특별한 사랑을 갈구한다면 영적으로 성장해 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