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_01_2020 살후2_16-17 “양선의 열매”

제목: 양선의 열매 (살후2:16-17)

나쁜 뉴스로 가득한 세상이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선을 행하면서 살고 있다. 성령의 역사로 선을 행하는 삶이란 무엇인가? 본문은 선하신 하나님과 우리의 선행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본문16절은 사랑과 위로와 소망의 하나님을 말하는데, 선하신 하나님의 진면목이다. 과연 하나님은 선하신가에 대해 성경은 초지일관 선하신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어둠이 전혀 없는 온전한 빛만 있으신 분이 선하신 하나님의 진짜 모습이다. 그렇다면 악은 어디서 온 것인가? 요8:44은 마귀의 존재를 드러내고 있다.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는 존재가 마귀이며 세상은 마귀의 속임수에 빠져 악에 물들어 있는 상태이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피로 죄로부터 깨끗해질 수 있는 살 길을 열어주셨다.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거룩한 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성령으로 마음에 심겨진 우리는 선을 추구할 의무가 있다. 본문은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해지기를 소망하고 있다. 우리로 선을 행하도록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증거한다. 믿음은 행함을 배척하지 않는다. 믿음은 행함을 강력히 뒷받침한다. 선행을 위해 새로 지음받은 존재가 교회임을 잊지 말자.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모든 사람에 대하여 선을 행해야 한다. 선함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반영하는 중요한 행위이다. 선함이 교회 안에 가득해지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