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월 11일 온라인 가정예배

  • 밑에 설교 요약을 읽으시고 찬양을 들으시며 예배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설교 요약>       제목: “감당해야 할 삶의 무게” (요12:27-28)

마음이 힘들 정도로 고생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신 모습을 본문이 보여줍니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이는 마음의 괴로움이 얼마나 큰 지를 알려줍니다. 세상의 모든 죄와 죽음을 져야 하는 삶의 무게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이유로 삶의 무게를 지고 삽니다. 그로 인해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게 됩니다. 룻기에 나오는 나오미는 자신의 이름을 ‘마라’(괴로움)라 할 정도로 괴로워했습니다. 우리는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면서 마음의 괴로움을 겪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첫째, 하나님께 호소해야 합니다.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해달라’는 호소를 하신 예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편10:1과 13:1은 감정적으로 하나님께 애원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왜 멀리하시는지, 왜 숨어계시는지를 안타까운 심정으로 호소하고 있습니다. 둘째, 신앙적 결단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이 때를 면하게 해달라 이후에 곧바로 이 때를 위하여 왔다고 하시는 이 모습이 신앙인으로서 우리가 어떤 결단을 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이런 신앙 생활하는 우리를 하나님은 크게 위로하십니다. 우리가 더욱 더 신앙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마음 고생은 괴롭지만 슬기롭게 이겨낸다면 신앙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음을 우리는 잊지 않아야 합니다.

  • 사도신경 – 다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I believe in God, the Father almighty,
      creator of heaven and earth.

I believe in Jesus Christ, his only Son, our Lord,
      who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and born of the virgin Mary.
      He suffered under Pontius Pilate,
      was crucified, died, and was buried;
      he descended to hell.
      The third day he rose again from the dead.
      He ascended to heaven
      and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God the Father almighty.
      From there he will come to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

I believe in the Holy Spirit,
      the holy catholic* church,
      the communion of saints,
      the forgiveness of sins,
      the resurrection of the body,
      and the life everlasting. Amen.

  • 찬송 –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 대표기도 – 김완제 집사
  • 말씀선포 – 강희진 목사
  • 헌금 –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 축도 – 강희진 목사
  • 교회소식
  1. 실내예배: 매주일 오후 1시(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2. 2021년도 새표어:은혜 속에 성장하는 교회”(골로새서1:6)
  3. 온라인 녹화예배: 현장 예배가 시작었지만 당분간 온라인 녹화 예배는 계속해서 제공됩니다. (주일마다 전체 카톡으로 보내드립니다).  
  4. 요한복음 묵상글: 매주 월-금까지 전체 카톡을 통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 경건을 위해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5. 오늘의 성경읽기: 매일 세 장씩 성경읽기에 적극적 참여 바랍니다.
  6. 친교: 구은희 집사님께서 교우들을 위해 빵을 준비하셨습니다.